boda home news review star track interview feature
interview
플라스틱 피플 - 너의 오리지널과 루츠는 무엇이냐
음악 월간지 '서브(Sub)'의 기자를 시작으로 메리 고 라운드를 거쳐 현재 플라스틱 피플에 이르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었다. 메리 고 라운드의 실패를 딛고 김민규는 현재 플라스티 피플의 리더로, 또 일렉트릭 뮤...
feature
[스탭 코드] 8. 보컬리스트
부쩍 부지런해진 '스탭 코드' 여덟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주제는 간단하게 '보컬리스트'입니다. 한때는 '가객'이란 말과 함께 보컬리스트들을 찬양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만 최근엔 '고음병'이니 하는 부정적인...
© 2008 bo-da All rights reserved. | staff | cont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