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헤비메탈 씬의 정상급 스타 ‘갈네리우스’ 2월 내한공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멜로딕하고 웅장한 사운드로 잘 알려진 일본의 헤비메탈 밴드 ‘갈네리우스(Galneryus)’가 2012년 2월 5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KT&G 상상마당 라이브 홀에서 내한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밴드의 새 앨범 ‘Phoenix Rising’ 투어로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열리며, 일본 투어 종료 후 바로 한국을 찾는 뜻 깊은 무대다.


2003년 첫 앨범을 발표한 갈네리우스는 통산 일곱 장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발매하는 앨범마다 오리콘 차트에 올리며 헤비메탈 씬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보컬리스트 오노 마사토시(Ono Masatoshi)는 싱글 <You’re The Only>를 통해 무려 120만 장이라는 판매고를 달성한 베테랑.


이번 내한 공연에서는 새 앨범 수록곡들뿐 아니라 기존의 히트곡 <Silent Revelation>, <Destiny>, 그리고 애니메이션 [레인보우2사6방의7인] 주제가 <Far Off Distance>, 역시 애니메이션 [므네모슈네의 딸들] 주제가 <Alsatia> 등 총 20여 곡의 뜨거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


게스트로는 한국의 헤비메탈 밴드 다운헬(Downhell과 사일런트 아이(Silent Eye)’가 예정되어 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