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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대중음악웹진 보다: 조규찬-달에서-온-편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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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popphlet as media, popphlet as communication</subtitle>
  <updated>2010-02-01T11:07:5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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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Planetlik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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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lanetlik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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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3T00:58: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amp;quot;김윤하 님 글 잘 읽고 있어요.&amp;quot; 단계에서 더 나아가 김윤하 님 추종자에요. -분명 웹 상에 어느 정도 있다고 알려진- 김윤하 님 감성 정말 좋아해요. 실은 음악취향Y에서부터 늘 이 마음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그치만 저로서는 정말 범접하기 힘든 분이셨는걸요.
지금 쓰고 있는 코멘트도, 읽으실는지 모르겠지만, 한 번 올려봅니다.

확실히 읽으시게 하기 위해 지적 하나 할게요. 글에서 조규찬 님이 David Tao의 곡을 리메이크한 두 번째 사례인 7집 수록곡은 &amp;quot;Melody&amp;quot;랍니다.

김윤하 님의 모습을 좀 더 자주 볼 수 있다면 좋겠어요. 김윤하 님도 은둔자이신 건가요? 이규호 님 같은 느낌도 좀 있어요.

아아, 글이 되게 엉망이네요. 좀 더 그럴듯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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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보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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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3T11:36: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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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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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사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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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3T19:18: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5집 이후의 조규찬은 썩 그냥 그랬는데,
guitology 음반때문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이 음반은 그간 애매하게 선이 없었던 조규찬을
확실히 넘볼 수 없는 뮤지션으로 거듭나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가사들이 좀 어지러운 편이었지만 모든게 응집력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 앨범이 실패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조규찬 역시 굉장히 자신감 있게 준비한 것 같았는데,
실패를 했으니 참담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괜찮은 pop들로 그래도 순위에 오르곤 했는데, 잠이 늘었어 하나만
조금 플라이어되고 거의 망했다 싶은듯한데요.

그렇게 실패를 하니
본인도 겁이 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동어반복을 한다는건 현재가 두렵다는거니까요. 리메이크 앨범은 사실 충격이었고...

그러니 이번 앨범 역시 그런 리스트로...
저야 뭐 guitology 앨범 생각도 나고 조촐하고 단백해서 참 좋았습니다.
롱 트립도 너무 좋았구요. 
잠시 마음을 다시 가다듬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는 사운드이기도 한듯 합니다.

다음 정규앨범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그래도 guitology를 잇는 좋은 앨범이 나왔으면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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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삿갓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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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삿갓)</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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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3T22:29: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팬의 시선이 아닌 팬보다는 조금 먼 거리에서 본 조규찬은 저러했군요.
전 조규찬의 오랜팬인지라 사실 &#039;리메이크&#039;와 이번 &#039;달에서 온 편지&#039; 두 작품에 대해 큰 의미를 두지않았어요. 그냥...기다린 팬들에대한 선물정도? 물론 그래서 대충대충 만들어도 된다는 소린 아니지만(대충 하지도 않았을테고) 새로운 창작물이 아닌것에 말씀하신것처럼 그렇게 까칠하게 대할 이유도 없을것 같아요. 무엇이건, 원곡보다 좋기란 하늘의 별따기니까요. 그래도 6집 이후에 나왔던 무지개보단 훨씬 듣기편해져서 좋았어요. 그땐 정말 욕많이 먹었는데...말씀하신 &#039;딜&#039;에 대해서는...기획2장 정규3장인가? 그렇게 계약했다고 들었어요. 이제 정규만 남은거죠. 기획2장을 소속사측에서 제시한만큼 트랙리스트도 진부해질 수 밖에 없었을거예요. 그냥...팬으로써 조금은 변명을 하고싶어서 주절주절 달아봤습니다. 2009년은 담금질이었을테고 2010년의 조규찬을 기대해봐야죠. 정규가 나오면 그제서야 뭔가 평가할 꺼리가 생길거라 생각해요. 이 앨범은 그냥 말씀처럼 편하게 즐기자구요 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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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Qo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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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Q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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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31T11:35: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윤하님 글 오래전부터 좋아하는 또 한명입니다.
부디 평론 글좀 종종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더 나아가 보다 웹진 모든 평론가님들에게 부탁드리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이즘이 다른 건 몰라도 양적인 만족감은 있는데,
보다 필진 분들이 꼭 그렇게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실지는 몰라도
하루 하나 정도 짧게라도 올려주시는 리뷰가 쌓이다보면
좀더 재미있는 담론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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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윤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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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윤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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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6T02:18: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팩트 오타 죄송합니다. 제가 늘 이러네요. 금방 수정해주신 것도 감사하고요. 더불어 Planetlike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졸필에 게으른 저를 이런저런 면으로 기억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적어도 작년보다는-_- 자주 뵐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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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경석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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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경석)</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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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6T22:03: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읽었습니다. 무척 인상깊었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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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m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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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9T04:59: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체 지금의 조규찬에게 무엇을 바라시나요.
그는 보컬리스트로서만 자신의 자리를 유지할 것입니다.
작곡력은 공력을 다한지 너무 옛날 얘기가 되었으니까요.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뮤지션에게 한번 어떤 지위가 부여되면
죽을때까지 박탈을 하지 않는 아주 교수보다 더한 특전을 주는 나라죠
조규찬이 천재다 완벽주의자가 하는데
진짜 웃기는 소리죠 
저렇게 작곡을 못하는 사람 아무리 똥판을 내도 누구하나
욕 한마디없이 다음엔 잘할거야 이번엔 무슨 사정이 있을거야
끝없이 관대함 속에 놓여지는 사람
진짜 행복한 뮤지션이에요 조규찬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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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듣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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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듣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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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9T12:41: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규찬 정도의 &#039;짬&#039;이면 관전포인트가 &#039;성장&#039;보단 &#039;유효성&#039;이 아닐까 싶은데 그점에선 [달에서 온 편지]가 이름값에 걸맞는 음반이 아닌가 싶습니다. 때문에 누군가는 이 음반이 성에 차지 않을 수도(아놔 너무 뻔하잖아.=.=a) 누군가는 근래 그가 내놓은 음반들 가운데 가장 맘에 들수도(아놔 바로 이거지!=ㅂ=a) 있다고 봅니다. 음... 정리가 안되는데(OTL) 이름&#039;값&#039;의 값어치를 어느정도로 메기는가에 따라 말이 달라지겠죠. 

다만 저로서는 충분히 검증된 작품을 충분히 검증된 솜씨로 만든다는고해서 음반과 음악인이 &#039;클래식&#039;이 되는 건 아니라는 쪽입니다(아니, 그런 뉘앙스를 풍기는 음반들이 더러 있어요. 이 음반도 살-짝). 최근 보이즈 투 맨 [Love]도 잘 듣고 있는데 &#039;잘 듣고 있으면서도 뭔가 꼼수를 쓰는 듯한&#039; 인상을 받은 음반이었습니다. 요상하죠 참(이승기가 부릅니다. &amp;quot;그래서 어쩌라고&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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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눈떠보니서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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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눈떠보니서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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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22T12:26: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부터 궁금했는데 평점이 리뷰를 쓴 분의 평점인가요, 아니면 이 싸이트의 평론가분들의 평점을 평균낸건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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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서정민갑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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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서정민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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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22T13:00: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연히 리뷰를 쓰신 분의 평점이지요. 보다 웹진의 다른 필진분들 의견은 미스터 셀렉시옹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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