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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대중음악웹진 보다: 20002009-베스트-음반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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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27T12:27:1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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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지나가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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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나가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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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01T14:21: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니네, 코코어, 윤상, 속옷, 피타입이 없지만 대체로 동의합니다
(특히 장필순이 1위인건 인정함, 제 1위는 언니네이지만)
다만 지금 시점에서도 스왈로우나 검정치마의 첫 음반이 2000년대 첫 10년을 대표할만한 음반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줄리아 하트는 안들어봤네요 유일하게)
그리구 백현진보다는 어어부의 작품이 더 우위에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고
버벌진트는 중요도로 따지면 달라지겠지만 음반 자체의 완성도를 보면 정규음반들이 훨씬 좋다는 갠적인 생각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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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인천다이렉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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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인천다이렉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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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03T22:55: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론 이소라 &amp;lt;눈썹달&amp;gt;

몽구스 &amp;lt;더 몽구스&amp;gt;

마이언트메리 &amp;lt;저스트 팝&amp;gt;

갤럭시 익스프레스 &amp;lt;노이즈 온 파이어&amp;gt;

허클베리핀 &amp;lt;올랭피오의 별&amp;gt;

스웨터 &amp;lt;제로앨범&amp;gt;

를 최고작으로 꼽고 싶습니다.

특히나 몽구스가 없는 건 좀 아쉽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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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롤러코스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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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롤러코스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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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03T21:25: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롤러코스터 듣고 진짜... 무슨 이런 음악이있나
음악의 힘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정말 좋은 앨범이였다고생각합니다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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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파워김흥국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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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파워김흥국)</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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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03T13:41: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못1집이나 속옷밴드 셀프타이틀은 없네요 
있을줄 알았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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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하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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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하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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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03T23:43: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글자 한글자 읽는 게 아쉬울 정도로 
꼼꼼하고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재밌네요~ ^^

검정치마 앨범을 스트록스 1집의 상징성에 비유한 것도 흥미로웠고,
노브레인의 코멘트와 오글거리는 할로우잰의 코멘트도 인상 깊었지만 
가장 찡~했던 코멘트는 전자양 데뷔앨범의 김윤하 님의 코멘트였습니다. 
윤하님의 글을 읽다보니 문득 전자양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 
도저히 적응되지 않던 그 생소한 느낌이 떠오르네요..ㅋㅋ 
지금이야 너무 아끼는 앨범이 되어버렸지만..^^

저 역시 못의 1집 앨범이 없다니 약간 의외였습니다 ㅠㅠ 
당연히 있을 줄 알고 스크롤을 내렸는데 끝까지 없더군요..ㅠㅠ 
윗분 말씀처럼 몽구스 3집 앨범도 있을 줄 알았는데!!!!
개인적으론 그림자궁전도 스무장 중 하나로 꼽고 싶네요.
예상외로 음반이 너무 죽여줘서 깜짝 놀랐던 앨범!
클래지콰이 1집도 없다는 게 좀 아쉽네요.
여러모로 2000년대의 상징적인 앨범이라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 럭스는 사실 가사만 빼고 본다면 좀 지나치게 펑크의 전형이라고 느껴저서 
식상한 느낌이 많이 들었기 때문에 평단의 호평을 보고 갸우뚱했던 게 사실이예요. 
아직까지도 이 앨범에 대한 &#039;찬사의 의미&#039;를 깨닫지 못했뜸-_- 
아.. 그리고 줄리아하트 1집은 너무 자극적인 음악들에 익숙해서인지 
어디 하나 튀는 부분 없는 잔잔한 음악들이 심심하게 느껴지기도 했구요.

어쨌든 너무 잘 봤습니다! ^^
청년폭도맹진가 재발매가 됐음 좋겠는데...ㅠ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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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흐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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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흐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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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03T23:54: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니네 이발관의 &amp;quot;가장 보통의 존재&amp;quot; 가 순위에 못든것이 정말 의외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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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작과끝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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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시작과끝)</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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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06T07:56: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 동의합니다. 못1집과 언니네이발관 그리고 버벌진트의 무명이없는건 조금 아쉽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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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작과끝 손명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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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시작과끝 손명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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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07T07:46: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해놓고 보니, 무명은사실 앨범나왔을당시에도 말이많았고, 지금까지도 그렇기때문에 좀 꺼려질수도있겠지만, 그래도 싱글단위로써의 곡하나하나의 퀄리티는 어떤앨범보다도 높다고생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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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후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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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후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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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06T17:29: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 저도 위엔 Modern rhymes EP찬양을 해놨지만

무명앨범이 가장 좋더군요 

곡 하나하나의 퀄리티가...

특히 삼박자는 정말 충격적이었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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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후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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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후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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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05T23:06: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039;가장 보통의 존재&#039;가 들지 못한게 아쉽네요

이승열 솔로 1집도 안보여서 아쉽구요 좋았는데ㅎ

버벌진트는 modern rhymes EP가 들어가는게 당연한거 같습니다
스크롤 내리면서 한번 나올법도 한데..!!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한국말랩의 신기원이었죠 정말.. 그 후 정규앨범은 완성도를 차치하고서라도
씬에 준 임팩트에 있어선 비교가 안됩니다.(무명은 말이 많았지만ㅋㅋ)전 모던라임즈EP가 가리온1집보다 아니 지금까지 나온 어떤 한국힙합앨범보다도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만큼 충격적이었구요. 칼럼 내용처럼 흐름이 바뀌었죠. 그리고 그 여파는 아직까지도 저에겐 남아있는거 같아요.

롤러코스터 2집 보고는 &#039;크~....&#039; 소리 나오더군요
최고죠 진짜 롤러코스터 1-5집 다 사랑하지만 2집이 가장 좋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고등학교다닐때 잠이 안오는 밤이면 시디피에 롤러코스터 앨범을 1집부터 3집까지 쭉 이어 듣곤 했었죠. 그래서 그런지 롤러코스터 특히 1집하면 언제나 새벽녘이 생각나요(&#039;비오는 이른새벽 자장가&#039;때문일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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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ㅋㅋ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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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07T23:19: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승열의 앨범이 없는게 개인적으로는 참 의외네요
그러나 대체로 만족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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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oi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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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i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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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16T10:47: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로우잰에 대해서 좋다는 개념 이전의 한계에 대해선 아무런 언급이 없는거죠?
할로우잰의 엔비에 대한 노골적인 부분(이라고 말하기엔 민망한 전체)을 왜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는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건 물건이다. 라는 건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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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릴리슈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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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릴리슈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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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16T19:01: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굳이 언급 안해도 알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문정호 님의 코멘트나 서정민갑 님의 코멘트를 봐도
할로우젠을 보는 관점을 &#039;장르&#039;나 &#039;음악성&#039;에 대한
관점이 아닌 감성, 있는 그대로의 느낌을 위주로 쓴 
글들이라서 굳이 엔비를 언급할 필요가 없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할로우젠이나 49몰핀스의 음악들이 아무리 훌륭하고 
국내 음악씬에선 쉽게 나올 수 없는 음악들을 
보여주고 있다고 해도 엔비라는 태생의 한계 때문에 
계속해서 스크리모를 추구한다면 어느정도 이상의 
평가는 죽었다 깨어나도 받지 못하겠지만, 

위에 꼽힌 할로우젠의 앨범은 밴드 음악의 오리지널리
티 라는 관점에서 꼽혔다기 보다는 그저 음악이란 
문화 자체가 전달해주는 &#039;순수한 감동&#039;으로 인해
뽑혔다고 보여지거든요. (개인적 생각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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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oi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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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16T21:41: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리스트를 보면서 
오리지널리티에 대한 배려(?)가 좀 부족함을 느꼈음.
창작에서 오리지널리티는 깡패죠. 어떠한 기준보다도 상위 가치.

검정치마는 정말 개같이 뛰어나지만 (그렇게나 꿈꿔왔던?? 그 누구보다도 
뛰어났던) 영미권 재현이라는 큰 장점은 그만큼의 한계죠. 
이 리스트에 검정치마는 있는데 
장기하나 브로콜리 심지어 언니네마저 없다는 게 참 이상해요.

장기하나 브로콜리 언니네가 전에 없을 오리지널리티를 획득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들이 가지는 로컬리티는 정말 상위가치인데 영미권의 재현에 밀린다는 것은 좀 이해하기 힘들어요.

이런 연말리스트에 아 왜 내가 좋아하는 밴드는 없냐 라고 하는 전형적인 또 바보같은 푸념이었습니다. 낄낄낄
보다는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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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릴리슈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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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릴리슈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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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16T22:01: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맞아요. 헤헤~
하늘아래 완전한 &#039;창조&#039;가 어디있겠냐마는
음악에 관한한 아직까지도 독창성과 창조성이
절대적인 평가가치로 작용하기도 하는 게
어떻게 보면 음악 평론이 가지는 한계임과 동시에
&#039;완벽한 창조는 없다&#039;라는 명제가 음악을 판단함에
있어서 어떤 경우엔 아티스트에 대한 면죄부가 되기도 하죠~

할로우잰이 이토록 주목받는 건 역설적으로
우리 음악계가 그동안 &#039;충실한 모방&#039; 혹은
&#039;성의있는 담습, 재해석&#039; 조차도 얼마나 
전무한지 보여주는 암울한 현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뭐 그러니저러니해도 저만 해도 엔비의 [Insomniac Doze]보다
49몰핀스의 [Partial Eclipse]나 할로우잰의
[Rough Draft In Progress]을 요즘 더 자주 
듣는 걸 보면 이들의 음악을 단순히 오리지널리티의
잣대로 평가하는 게 얼마나 한계가 있는 지 
느껴지기도 합니다. ^^;

가끔은 머리가 아닌 가슴이 먼저 반응하는 음악이
있는 것 같아용~ 헤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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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e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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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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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20T06:31: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불독맨션앨범이 없다는게 너무아쉽네요 개인적 베스트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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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모작가 짜증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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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모작가 짜증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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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22T13:43: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에 와서 보면 운동권 병진들 못지않게 노 브레인 앨범도 오그라들긴 마찬가지야.. ㅡ.ㅡ

그리고 저 리스트에서 가장 오그라드는건 마이클 제이폭스 기타 치는 장면까지 끌고 온 당신 글이삼. 척 베리 풍 로큰롤은 또 머야.. 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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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별이의 느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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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indntree&#039;s me2D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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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01T00:10: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중음악웹진 보다가 뽑은 &amp;lt;2000~2009 베스트 음반&amp;gt;. 기술의 발전과 무관하게 1980년대건, 90년대건, 2000년대건 좋은 음악들은 변함없이 계속해서 나오고 저희들의 마음을 자극해왔습니다. 그 좋은 음악들 사이에서 &amp;lt;보다&amp;gt;가 고른 10년간의 기록들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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