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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권을 잃은 커트니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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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 금요일, 로스엔젤레스 법원은 커트 코베인(Kurt Cobain)의 17살 난 딸 프랜시스 코베인(Frances Bean Cobain)의 양육권을 커트의 어머니인 웬디 오코너(Wendy O'connor)와 누이 동생 킴벌리(Kimberly Dawn Cobain)에게 넘겨주는 판결을 내렸다. 이에 대해 커트니 러브(Courtney Love)의 변호사는 "커트니는 그녀의 딸을 정말 사랑하며 그녀가 자신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말하고 싶어한다"며 "시어머니가 프랜시스를 잘 키워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커트니 러브는 2003년에도 약물복용 혐의로 양육권을 상실한 적이 있었으며, 2005년에 다시 되찾았던 이력이 있다.


2009/12/18 12:00 2009/12/1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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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명환 시작과끝 2009/12/21 01:58  |  M/D  |  Reply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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