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들르는 몇 개 블로그의 주인 분들이 필자로 있어서 와보게 되었어요.
나중에 내 이십대에는 이런 음악 웹진이 있었다는,  말을 할 수 있을거 같은 예감입니다. 
파이팅!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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